2012년 12월 2일 이원식님이 피자,치킨,콜라,귤,김,양말을 후원 해 주셨어요.같이 오신 지인분들께서도 저희 아이들을 한명한명 챙겨주셔서 무척이나 감사했어요.맛있는 간식과 베풀어주신 따뜻한 마음 덕분에 조용하던 일요일 오후가 아주 시끌벅적해졌답니다.다시한번 감사드려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