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산동에 위치한 식당 '이랴이랴'에서 성애원 모든 아동 64명과 전 직원을 초청하여
저녁 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. 아동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.
진심으로 감사합니다.~*^^*